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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비건뉴스] 성장기 아이의 키 성장, 성장클리닉이 도움될 수 있어 날짜 2024.05.22


▲ 이희영 원장

 

 

자녀를 둔 부모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아이의 키 성장이다. 

최근 한국인의 평균 신장이 점점 커지면서 자녀의 키가 어디까지 성장할 것인지, 또래보다 최종 키가 작진 않을지 등 

자녀의 성장에 관심이 많아진 만큼 전문적인 진단 및 치료를 받기 위해 성장클리닉에 내원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.

 

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들의 키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유전적 요인이라고 생각하지만, 

사실 키 성장에 유전이 미치는 영향은 23% 정도에 불과하고 식습관과 생활습관 등의 후천적 요인이 77%에 미치는 영향을 끼친다. 

부모의 키가 작다고 자녀의 키 성장도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낙담하면 안 된다는 의미이다.

 

하지만 이런 키 성장의 기회는 한 번 놓치면 사라지는 골든 타임이 존재하기 때문에 주기적인 검사로 신경 써주는 것이 좋다. 

성장클리닉에서는 골연령 검사 및 성장판 검사, 정밀 혈액 및 호르몬 검사, 소변 검사, 염색체 검사, 초음파 검사 등 

정밀한 검사를 통해 아이가 성장의 기회를 놓치지 않게 도움을 줄 수 있다.

 

이 때의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의 체질에 따라 처방까지 진행된다. 

성장클리닉에서는 양한방 협진을 통한 성장 호르몬 치료를 비롯해 

면역력 개선 치료와 체형 교정 등을 통해 아이의 키 성장을 돕는다.

 

만일 본인의 자녀가 △또래 아이들의 평균 키보다 10cm 이상 작은 경우 △자녀의 키가 1년에 4~5cm 미만으로 자라는 경우 

△과거에 비해 성장 속도가 눈에 띄게 감소한 경우 △키 성장이 더디면서 두통, 시력 감소 등을 동반하는 경우에 해당한다면 

성장클리닉에 방문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전반적인 건강 상태 및 성장발달 진행 속도 등을 분석 후 

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권장된다.

 

창원 키플러스의원 이희영 원장은 본지와의 서면인터뷰에서 

“보통 5세 이상의 아이부터 성장치료가 가능하며 성장판이 닫히기 전후 시기인 남아 17~18세, 여아 15~16세 때 전에 

치료하는 것을 권한다”며 “해당 시기에 적절한 검사 및 진료를 진행하게 되면 성장기 아이의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”고 전했다.